화장하는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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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파운데이션 2호 공병

언젠가 파운데이션 살때 참고할수도 있으니까
떼샷말고 기록용으로 따로 포스팅

처음엔 미샤 초보양이랑 섞어쓰려고 샀었는데 초보양이 먼저 공병이 나고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그 후로는 주로 단독 사용

색상은 2호인데 21호보다 좀 더 밝은(17호 정도라고 생각) 내 피부에 크게 허연 느낌없이 예쁜 상아색이었음  그래서 초보양이랑 섞었을때도 괜찮았고
사실 나는 파운데이션 색상이 밝은 느낌만 있으면 옐로베이스든 핑크베이스든 크게 가리지는 않는다

커버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건 내 피부에 트러블 자국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고 굳이 따지면 중~중상 정도는 되는듯 특히 스펀지보다는 손으로 바르는게 자국 커버에 확실히 낫다고 느꼈다

밀착력은 꽤 좋은편이고 무너질때 흉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걸 쓰면서 나는 로션같거나 축축한 타입보다는 이렇게 마르면서 픽스되는 타입을 선호한다는걸 확실히 알게됐다
쓰는 동안 화장이 뜬다는걸 거의 경험하지 못했음

써보고 싶은 파운데이션이 생겨서 빠른 시일 내에 살 생각은 없지만 재구매 의사 있음!





일상 /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럽 키트 / 공병 / 입생로랑 신상 워터글로우 텍스트 후기

1. 에뛰드 하우스 글로우 온 오일 볼륨 베이스 / 부자되시개 / 아리따움 에어퍼프
에뛰드 하우스 3년 연속 구매 33프로 쿠폰으로 궁금한데 막상 사지진 않던 짭로르 구매 아직 써보진 않았다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에 너무 바빠8ㅅ8

부자되시개는 별 생각없이 발라봤는데 펄감이 생각보다 반!짝!반!짝! 하게 예뻐서 + 신상인데 33프로 할인 쿠폰 전품목 적용 가능해서 구매! 부자되고 싶은데 네이밍도 맘에듬^^^^^ 부자되라고 금색인듯 베이스 색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 정직한 금펄 섀도우
다른색도 살까했는데 색상별 큰 차이가 없어서 패스했다


2. 이니스프리 2018년 1분기 그린티클럽 키트 리미티드 픽
내가 쓸건데도 이쁘게 리본묶어주신게 어쩐지 기분 좋아서 한컷
그러나 뽑기를 잘못해서 내용물은 개못생긴 파우치와 클렌징 티슈랑 그린티 클렌징폼, 그린티 시드 크림이랑 그린티 세럼ㅡㅡ
그냥 헬스장에 두고 써야겠다





3. 입생로랑 워터글로우를 출시 전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작정하고 두개정도 사러 나갔다가 발라보고는 짜게 식어서 돌아왔다ㅠㅠㅠㅠㅠㅠ 일단 이름에도 틴트라고 되어있지 않고 틴트라기보다는 글로스 느낌이었는데 가벼운건 좋았지만 진짜 착색 단 1도 안됨 + 금방 말라붙음 + 발색 잘 안됨 콤보에 케이스도 안예쁨 크리까지......  선물받고 싶지도 않은 정도여서 괜히 수집욕으로 샀다간 서랍 쳐박행이 뻔해서 패스
비슷하게 생긴 오일 인 틴트도 존구인데 이렇게 생긴 입생로랑 립은 나한테 별로라는 인식이 생겼다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토너 / 어라운드미 두피 샴푸 /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 아이오페 에멀젼 /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26호

블루베리 토너는 사용감 순하고 마음에 들었다 :) 지금 쟁여둔 토너 다 떨어지면 재구매를 고려해볼 용의가 있음

어라운드미 두피 샴푸는 거품도 잘 안나고 머리 기름기를 잘 빼준다는 느낌도 아닌데다 용기가 펌핑형이 아닌게 마음에 안들었다 이제 보지말자

키엘 수분크림은 샘플 다쓰고 본품ㄱㄱ

아이오페 에멀전은 바르고 자도 그 다음날 얼굴에 개기름없이 촉촉한게 맘에 들었지만 크게 관심가진 않아서풀네임도 모른채로 버림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26호는 보라보라립에 꽂혔을때 잘썼는데 염색하고 나선 묘하게 덜 어울리고 거의 다써서 버림
ㄹㅇ딸기우유색인 베르니 아 레브르 105호도 남았는데 저건 언제 또 다쓰지...ㅋㅋㅋㅋㅋㅋ인터넷에서 막 샀는데 핵 안어울림


5. 사고싶지만 지금 당장 살수없는 나스의 신상 내추럴 래디언트롱웨어파운데이션

이름만 봐도 엄청난데???? 실제로 자연스러운 광이 나면서 지속력까지 좋다면....ㅗㅜㅑ
인스타에서 팔로우하는 무이더뷰티 메이크업 원장님의 선리뷰를 보고 넘나 꽂혀버린것이다 나스에서 보기 힘든 복숭아 빛 컬러도 있다고함
나스 컨실러에 파우더까지 나스 베이스가 2017년 완전 호감이었는데 래스팅 실크도 곧 다 떨어져가는 참에 테스트해보고 맘에 들면 바로 사야겠음
당장 사고싶은데 2월 1일 출시란다ㅠㅅㅠ




6.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외모성수기는 블로거 발색샷에 낚여서 샀는데 진짜 보정 그따위로 하기 있기 없기ㅇㅅㅇ? 아예 새로운 색을 창조한 수준ㅋㅋㅋㅋㅋㅋ
나한테는 외모성수기가 아니라 외모비수기 제조기임
그.런.데 잇츠스킨 립크러쉬 매트랑 섞어주니까 레드끼 있는 말린장미되면서 너무 예뻐주시는것...! 물론 이렇게 섞어바르는 짓을 하겠다고 굳이 또 사는일은 없을것이다 그냥 새거 사고말지^^^^^^^

7. 도착한 코트는 역시 조녜보스 근데 아직 입고 나가질 못했내......내일은 최강의 한파라내..........따흐흑

2018 첫지름은 너로 정했다!!


1. 지름은 아니고 2018년 첫 소비는 스타벅스에서 200원이었음
스타벅스 카드에 5400원이 남아있었는데 코코 리스트라토인지 뭐시기인지 신음료는 5600원이어서 200원만 차액결제
이상한 붙이는 달력을 같이 주는데 무쓸모였음

2. 그 이후의 밥커피제외 첫소비는 인강되시겠음 교육비도 쓰고 칭찬해^^^^^^^^

3. 질스튜어트 코트
그러나 이녀석한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듬
31일날 백화점에서 입어봤는데 처음엔 체크코트보러 갔다가 영 안어울려서 다른데 가려는데 직원분이 권해주심
처음봤을땐 뭐여 이 인민군색에 여군 장교 포쓰의 코트는.....ㅋㅋㅋㅋㅋ내가 찾는거랑 전혀 다르잖아싶었는데 한번 입어보니까 눈에서 하트가 뿅뿅@.@
롱코튼데 존재감이 장난아니면서 그것보다 나한테 찰떡같이 잘어울림
일단 매장가가 90만원에서 천원빠져서 당장 사버리기엔 고민을 해봐야될거같아서 일단 나온 다음에 영화 강철비를 봤는데 자꾸 인민군 제복이 나오니까 이 코트가 생각이 나더라고???,
다음날도 계속 어른거리길래 LF mall 들어가봤더니 있었고 여러가지 할인 + 쿠폰 신공 썼더니 67만원대로 떨어지길래 좀 고민하다가 샀음:) 결국 산거면서 주저리를 이리도 길게......







연한 카키 색상은 사랑의 온도에서 서현진씨가 입었는데 키가 커서 잘 어울린다 :) 그리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소화한듯




4. 질바이질스튜어트 레깅스
요즘 한끗차이, 디테일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작은 차이로 사람이 후줄근해보이는지 깔끔해보이는지가 결정되는거 같다) 잘입던 레깅스 삼선 줄이 다 튿어져서;; 없어보이길래 하나 삼
질스튜어트 레깅스는 3개짼데 일상적으로 입어도 무리없고 운동복으로도 훌륭해서 믿고 산다
스포츠 브랜드 레깅스는 과도하게 패턴들이 많아서 좀 부담스러울때가 있음



5. 헤라 로지 사틴 크림
1/1에 출시된 따끈따끈 신상 되시겠음
인스타에 지현님 광고보고 바로 방판이모께 주문ㄱㄱ
마케팅호구라해도 어쩔수없다
새해엔 나도 장미결 피부 갖고시퓨ㅠㅠㅠㅠㅜㅠㅠㅠ


6. 선물쓰

어반디케이 히치 하이크 / 맥 데인저러스 /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또 뜻밖의 선물들을 받았는데 어째 전부 화장품ㅋㅋㅋ

어반디케이 립에는 큰관심 없었는데 히치 하이크는 그때 나온 제품 중에 메인컬러로 말린 장미색임
말린 장미 드럽게 안어울리지만....조...좋아한다...ㅎ
교환증이 있긴했는데 그냥 쓸라고함

맥 데인저러스는 내가 정해서 받은건데 사실 이제 맥엔 더 이상 궁금한 색이 없다ㅋㅋㅋㅋ
다른 브랜드 수집 가겠읍니다
데인저러스는 오렌지끼가 강해서 나한텐 레드 오렌지인 레이디 데인저쪽이 더 잘 어울림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이번에 나온 민감성 수분 크림 보러 갔다가 품절이래서ㅠㅠㅠㅠㅠ 담에 사기로...머스크 향수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샘플만 받아왔다


7. 캣본디 아이라이너 버리고 디올 아이라이너 재구매



코트야 빨리왕


2017 잘샀네 잘샀어!!!!!! (별거없음 주의)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 평소에 미리미리 생각해놨던게 아니라서 생각이 그렇게 잘 떠오르진 않는다
2017년에는 하반기 들어서 좀 오랜 기간을 휴덕 상태로 지내고 있기 때문에 ㅋㅋㅋㅋ 새로운 제품을 엄청 많이 접하진 못했음
내년에는 가열찬 지름을 하면서 살 수 있을 것인가.............!


1. Parajumpers 고비

사실 엄밀히 말해서 올해에 산 건 아닌데 ㅋㅋㅋㅋㅋ 개시는 올해 초에 했으니까 + 너무 맘에 드니까 포스팅해주기
근 1년안에 산 것 중에 제~일 사고 싶어서 벼르고 있다가 산건데 역시나 맘에 들었던 녀석!
요즘은 주로 밑에서 얘기할 롱패딩을 제일 많이 입긴 하지만 어디 갈 때 코트입긴 싫고 나름 캐주얼하지만 신경은 쓰고 싶을때 입는데 패딩치고 부내나고 좋음
처음에 프리미엄(?) 패딩이라고 하는걸 사볼까 했을때 몽클레어는 캐주얼한 느낌이랑은 거리가 좀 있고 노비스는 너무 평범한 디자인이 내 스타일은 아니어서 캐주얼 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무스너클이랑 파라점퍼스 중에 고민을 했는데 무스 너클은 그때 내가 봐뒀던 디자인이 양옆에 폼폼이 달린 모델이었는데 그거는 너무 귀욤(...)한 느낌이라 오래는 못입을거 같아서 파라점퍼스로 선택
짧은걸로 할지 긴걸로 할지는 거의 고민을 안했다 파라점퍼스는 짧은게 훨!!!씬!!!이쁜거 같음
색은 당연히 블랙이고요......
가격은...ㅎ 내가 사기엔 약간의 압박이 있었지만 후회없다!!!!!!!!!!!!!!!!
근데 단점이 있다면 옷이 상당히 무거움 처음에 입어봤을때 갑옷을 두른 느낌에 깜짝 놀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사고 싶었던거기 때문에 샀음
고비 모델은 모자부분의 풍성한 퍼가 포인트인데 이 퍼 때문에 캐주얼하면서도 부내나는 느낌이고 너무너무너무 예쁘다





퍼의 풍성함'-' 처음 사고 너무 신나서 입고 찍었던 셀카인데 퍼가 너무 아름답다 핡핡 물론 죽은 동물들에겐 미안..ㅠㅠ



2. 바네사 브루노 아떼 롱패딩

이거는 모델명은 잘 모르겠음 그냥 교복으로 입고 다녀서 입고 찍은 사진도 거의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는 엄마가 설빔이라고 사줬던 건데 사실 디자인이 처음엔 막 끌리진 않았는데 입어보는 순간 안입은거 같은 가벼움에 반해버려서 예산 초과였지만 엄마도 입어보더니 이런건 오래오래 잘입을거라고 하면서 사줬다
이상하게 엄마랑 같이 산 옷들은 정말 전부다 실용적이어서 천년만년 입는듯
그리고 따숩기도 엄청 따수워서 이것없인 살 수 없는 몸이 됨
디자인도 파라점퍼스에 비해서 엄청 얌전해서 출근룩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는 만능템 되시겠음
올해에 코트 딱 3번 입었다 ^^^^^^^^^^^^^^ 난 패딩 너네만 있으면 돼.............................


3. 나이키 프로 하이퍼웜 탑

11월 말에 있었던 나이키 세일에서 샀던 운동복 중 하나! 입었을때 되게 운동을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사람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게 해줌
피티 선생님도 옷 예쁘다고 칭찬해주심
특히 이 옷의 매력은 세상 얌전해 보이지만 등 뒤가 뚫려있다는거....! 안에 등 쪽에 포인트를 준 스포츠 브라랑 같이 입으면 세상 예쁘고 등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싶다는 의지가 뿜뿜 솟아난다
그리고 기모가 살짝 들어있어서 겨울에 따숩게 운동할 수 있음 기모가 들어있어서 혹시 세탁한 뒤에 잘 안마르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마르기도 엄청 빨리 말라서 매우 만족bbbb
너무 맘에 들어서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이제 미판매하는 상품이란다 ㅠㅠㅠㅠㅠㅠㅠ



4. 플라이모델 스퀘어

나의 데일리 바지 되시겠음
이거는 똑같은거를 임블리에서 샀었는데 엄청 잘입었어서 또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 돼서 되게 아쉬웠었는데 몇 달 뒤에 별 생각없이 플라이모델에서 이 바지를 시켰는데 내가 잘 입었던 그 바지였던거!!!!
신축성도 짱짱하고 발목까지 쫙 붙고 몸매까지 좋아보이게 해주는 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무릎이 찢어진 바지라 ㅋㅋㅋㅋㅋㅋ입을때 별 생각없이 입거나 하면 이래저래 무릎이 조금씩 더 찢어짐
지금 생각난 김에 하나 더 사고 싶어서 들어가봤더니 역시나 품절이다 8ㅅ8 사재기 해놓을걸
지금 입는거를 아껴서 조심조심 입어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면 레이어드 밴딩 스커트

이거는 최근에 산건데 맨투맨에 레깅스 조합을 좋아하는 나한테 왜 진작 안산건지 후회되는 아이템
그냥 맨투맨에 레깅스만 입으면 Y존이 두드러지거나(...) 응딩이가 휑한걸 싫어해서 꼭 롱롱롱 맨투맨을 입었었는데 이걸 사고 나서 모든 고민 해결쓰! 맨투맨을 벗으면 모양이 웃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 볼때는 감쪽같다 가격도 5900원인가? 엄청 싼데 굉장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나스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컨실러 카넬
 
이 포스팅을 너에게 바친다 존좋. 이거는 블로그에서 좋다고 너무 많이 말해서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그만 말해야겠다
나는 다크서클보다는 여드름 흉터 + 붉은기를 가릴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데
밀착력 커버력 지속력 색상 용량 모두 과락없이 좋음bbbbbbb 나스 올데이 루미너스 팩트도 잘 쓰고 있는데 나스 색조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베이스 제품들을 잘 써서 다음 파운데이션으로 나스를 사볼까하는 생각도 든다


6.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히트

아이섀도우 단품으로 색 조합하는걸 귀찮아 해서 섀도우는 파레트를 선호하는 편 + 붉은기가 많이 들어간 브라운을 좋아함
-> 취향 저격
앞에서 뒤로 갈수록 조금 쓰기 어려운 색상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나는 이 중에서는 Sauced라는 베이스 색상을 제일 좋아한다
그리고 홍콩에서 사왔던거라 쓸때마다 여행갔던 기억이 나서 좋기도 하고'-'




7. 디올 모노 섀도우 Blazing

Blazing이 643호는 아닐건데 그냥 귀찮으니까 대표이미지 줍줍
립타투 사면서 그냥 파우치 받을 금액 맞출려고 샀던건데 의외로 이게 너무 맘에 들어서 잘 쓰고 있음
한정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구할 수 있는지 그거는 잘 모르겠다 애초에 디올 모노가 인기가 많은지도 잘 모르겠고
Blazing은 베이스는 금색인데 어떻게 보면 살짝 핑크가 섞인거 같기도 하고 코랄이 섞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일차원적인 색은 아닌데 이게 오묘하니 예쁘다 ㅎㅎㅎㅎㅎ 나는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써주는거 보다는 애교살에 살짝 써주는걸 좋아함




8.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인텐스 밤

아까 오후에 공병냈는데 또 사야겠다고 포스팅했었는데 나는 화장품 재구매를 하는 일이 잦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꽤나 맘에 들었다는거다 샘플 써보고 본품 구매에 재구매까지..!
사실 엄청나게 재생이나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된다기보다는 보습쪽으로 효과가 더 있는거 같아서 질리기 전까지는 한두통 정도는 더 쓰고 다른걸로 갈아탈 듯
1월달에 그린티 클럽 세일할때 구매해야징
2018 1분기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럽 키트에 또 들어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9. 잇츠스킨 라이프컬러 립크러쉬 매트 8호 아이돈케어

얼마전에도 요즘 잘 쓴다고 포스팅 했었는데 다시 한 번 아름다운 연느의 사진
색은 되게 일차원적인 그냥 "빨강"인데 매트 립컬러치고 각질 부각없고 지속력 좋은게 마음에 든다



10. 헤라 센슈얼 틴트 2호 댄싱로즈

마른 장미...?까진 아니고 마른 장미와 생장미의 그 어드메ㅋㅋㅋ에 있는 색상인데 광택감이 있어서 나한테도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게 어울림 향이 엄청 강한 장미향이라서 ㅠㅠㅠ 그게 좀 좋지는 않은데 틴트인데 물틴트가 아니라 무스 같은 질감? 그런데 건조하지 않아서 잘 쓰고 있음 보통 댄싱로즈만 바르거나 댄싱로즈를 베이스같이 한 번 깔고 그 위에 잇츠스킨 아이돈케어를 입 안쪽에만 톡톡해주는데 마음에 드는 조합 중 하나다




아이템은 10개밖에 안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던 포스팅
2017년 마지막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해야겠다
2018년에는 마음에 드는 것들을 마구마구 찾아내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모든 일이 술술 풀렸으면....!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잘샀네 잘샀어 포스팅을 해야되는데 그 전에 2017 마지막 공병쓰



2017년에는 인생템을 뽑을만큼 충분히 많은 제품을 써본게 아니라서 2017년에 잘 산 것들을 옷/화장품 전부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마지막 공병 사진

네일도 받았숑
유행이 지난거 같긴하지만 브로치 네일!!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확실히 포인트가 된다
급하게 사진 찍느라 요즘 쓰는 카밀 핸드크림 찬조 출연
싸고 양많고 보습 잘돼서 좋지만 냄새 구려ㅎ...





왼손에는 브로치말고 왕스톤 박음 초록색으로 했더니 크리스마스 느낌적인 느낌 연말 느낌적인 느낌




 디올 쇼 아이코닉 마스카라 / 디올 립타투 내추럴 체리 / 어퓨 아이리무버 로즈 / 어퓨 아이리무버 오마린 대용량

색조템 두개가 어쩌다보니 다 디올이네
마스카라는 에뛰드 하우스 마스카라 픽서랑 같이 쓴다는 전제하에 깔끔하게 발리고 풍성해보임
그러나 픽서없이는ㅇㅇㅇㅇ내가 극혐하는 뷰러푸는 타입이므로 재구매는 업읍니다 파우치 간지템이긴 함
다음 마스카라는 홍콩에서 얼떨결에 구매한 어반 디케이 perversion인데 얘도 극혐따리 극혐따.....크흑

립타투는 계속 까서 더 이상 까고 싶진 않지만 립타투라는 이름만 안달고 나왔어도 이렇게까지 까진 않았다ㅇㅇ. 내추럴 누드 색상도 남았는데 개짐승용량이라 언제 다써 써도써도 닳지를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퓨 리무버는 지겹지만 얘만한애도 없어서 대용량으로 또삼^오^ 뼈를 묻자.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인텐스밤 / 어퓨 아이리무버 오마린

집이랑 자취방에 두고 썼는데 집에 있는 아이리무버도 또옥 떨어져버림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밤은 진짜 잘써서 조만간 또 살거당ㅎ.ㅎ
연고 느낌밤을 치덕치덕 바르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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