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는 수험생

lullabycos.egloos.com

포토로그



운동가기전에 나이키 세일 지름 / 이니스프리 다수의 공병샷 + 샘플 맘에 들어서 샀음

1.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항상 몸무게가 비슷한 것은 왜 때문일까?ㅇㅅㅇㅗ
생리 전이라 1키로 늘고 몸이 찌뿌둥한것이 피티 받기전 몸무게로 스믈스믈 돌아가려고 하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럴때는 운동복을 산다 -> 운동을 더 열심히 할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코스로 간다!
그리고 간만에 나이키에서 할인율이 좋길래 스포츠 브라랑 레깅스 필요했던 차에 겸사겸사 지름
내가 한 상체빈약 + 상체만 마름 하는데 나이키는 탑류가 좀 작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서 일단 m으로 시켜보고 스포츠 브라는 어차피 가슴작겠다 + 늘어나겠지^^해서 s, 타이츠도 가장 작은걸로!
얼마 전에 안다르에서 산 헬스탑이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돼있었는지 세탁 한 번 했더니 실이 다 빠져서 팔 부분이 너덜너덜해져서 너무 빡이 쳤었음
무튼 380000 상당인데 200000에 사서 합리적인 소비였다고 생각함
나이키는 24일까지 계속해서 세일 물건 풀린다는데 타이츠랑 런닝화 하나 정도 더 탐난다


2. 몽당 연필이 된 맥 리치 익스피리언스
넘나리 경제적이게도 썼구먼...더 이상은 깎이질 않아서 널 포기한다
요즘은 캣본디 타투라이너를 데일리로 사용중


3. 해피바스 페이셜 요거트 폼 / 이니스프리 가드니아 바디워시 / 비자 시카 에센스 / 시카 인텐스밤 15ml 25ml / 히말라야 수분크림
페이셜 폼은 엄빠 집에서 훔쳐온것 우리집은 이것만 죽어라 써서 지겨움ㅠㅠㅠ

바디워시는 가드니아 향이 참 좋지만 저 제형 진심으로 극혐하므니다

시카 에센스는 기대했는데 진짜 너어어어어무 가볍고 건조해서 실망했다 단독으로 쓸 물건이 아님

그리고 의외로 인텐스 밤이 넘나 맘에 들어서 옆에 큰 것은 본품 구매! 연고 제형이라 나는 밤에만 바르고 자는데 진정 효과도 좋고 무엇보다 건조하지 아나.....따흐흑 아그네스 3회를 이틀 남겨두었는데 그때도 두고보겠음 아직까진 넘나 맘에 든당 25000인데 그린티클럽 40프로 쿠폰으로 만원 후려쳐서 15000에 득한것도 개이득

히말라야 수분크림은 4900에 1+1로 샀으니 2450원꼴......아무 생각없이 퍽퍽 바르니까 다썼다 낫배드


어째 요즘 화장품을 잘 안사는거 같구만...:O
조만간 위시리스트 좀 털어야겠음!

제가 이것을 샀어라~ 로즈브러쉬 *ㅁ*


헝 보자마자 심장 폭행 쾅쾅쾅! 셔럽 앤 텤 마 머니!
이런건 아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함 = 무채색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인간이라
이런 곤듀곤듀한건 딱히 내스타일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넘나링 예쁘지 않나염????
가격도 6개 한 세트에 23000으로 매우 합리적인데 지금 톡톡친구 맺으면 4000원 할인 쿠폰을 줌
네이버포인트도 다 끌어모아 배송료까지 16500에 결제 완료쓰!!!!
예쁜 쓰레기가 될지 예쁜 똥이 될지 그냥저냥 쓸만할지 두고봅씨다








겔랑 빠뤼르 골드 / 헤라 블랙 쿠션 쥬금

강의 봐야하는데 너~~~~~~무 보기가 싫어서 공병난 김에 포스팅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살이 1키로 쪘는데 (몸무게 잘 안늘고 잘안줄어듬) 그게 너무 빡치는데 제어가 안돼서 더 빡침ㅠㅠㅠㅠ 살찌면 화장도 하기 싫고 옷도 사기 싫고 다싫어
요즘 모의고사는 계속 잘보고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너무너무 하기가 싫다ㅗㅗㅗㅗㅗㅗ

1. 겔랑 빠뤼르 골드

작년 기준 인생템이었는데 요즘은 별 감흥이 없어서 올해 인생템에는 과연 들어갈지......?
원래 매일매일 쓰는 용도는 아니었고 평소보다
베이스를 좀 신경써야할때 쓰는 파데였는데 최근에는 레이저로 피부가 엉망진창일때 써서 금방 비움
골드는 항상 색상으로 까이던데 나는 옐로베이스 핑크베이스를 가리지 않아서 큰 불만은 없었다
비슷한 포지셔닝의 파운데이션을 새로 사볼지 / 똑같은걸 살지 / 아니면 있는거나 쓸지 고민중




2. 헤라 블랙 쿠션 15호

요즘 날씨에 쓰기엔 너무 건됴......
집 갔다가 엄마가 손이 잘 안간다고 내가 젤 조아하는 설화수 퍼펙팅 쿠션 오리지널 던져쥼 행ㅋ벅ㅋ
간만에 써보니 역시 조쿠요~~~~
블랙 쿠션은 한동안 봉인이다

아리따움에서 50프로 할인한다는데 에어 퍼프나 몇개 사고 들어가야겠다.ㅇㅇ





공병 여러개 / 아그네스 2회차 3주차 후기 / 그와중에 야금야금 삼


아그네스 받고나서 화장을 잘 안해가지고 공병이 많긴한데 대부분 욕실용품.... 잘씻고는 다니는게 어디야^^^^^

 1. 아벤느 시칼파트 블루젤 / 이브로쉐 레몬바질 샤워젤 / 비오템 샘플 /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트리트먼트

블루젤은 단독후기도 썼으니 패스! 근데 요즘 새로 쓰는 이니스프리 시카 인텐스 밤이 매우 만족도가 높아서 이걸 다시 사진 않을거 같다

이브로쉐 샤워젤은 평범한데 그래도 그냥 레몬보다 바질이 섞여서 쓸때마다 질리지 않았음



2. 클로레인 색상 유지 샴푸 / 삐아 붓펜 아이라이너 초코 브라운 / 에뛰드하우스 닥터마스카라 픽서 볼륨 / 스와니코코 선브렐라 선크림 / 렌즈 세척액 / 이니스프리 샤워젤 피치

탈색모에서 완전 흑발로 염색했으니 이제 필요가 없어서 버림ㅠㅠ 이런 샴푸들은 세정력이 좀 떨어져서 색깔 유지하려고 쓰긴하는데 찝찝하다

삐아 아이라이너도 흑발 염색하면서 아이라이너도 블랙으로 바꾸고 버림ㅇㅇ 잘 안나와서 승질나기도 하고....

마스카라 픽서는 잘쓰다가 대가 부러져서 욕하면서 버리뮤ㅠㅠㅠㅠㅠ 바로 다시 샀다 니가 없으면 살 수 업서......

스와니코코 선크림은 굴러다니길래 비워내려고 쓴건데 무난무난 괜찮았음 지금은 다시 어퓨쓰는데 어퓨가 훨씬 유분기 낭낭한듯

이니스프리 샤워젤은 그린티 키트로 받은걸텐데 내가 싫어하는 싸구려 복숭아 향에 제형이 너무 뚝뚝 덩어리져서 나와서 비호감


3.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에어리 플로우 샴푸 / 트리트먼트

새 샴푸 뜯기 전에 미용실에서 받은거 4개씩 쓰고 있음


이거랑 샴푸 치약 하나씩 또비웠다

4. 얘네는 새로 산거

미샤 글램 에나멜 틴트 로렌 / 카일라 / 미샤 래스팅 페인팅 틴트 레드판쵸 / 루치펠로 미스티 포레스트 치약 / 어라운드미 두피 샴푸 / 팬틴 트리트먼트

미샤 틴트는 유화이님 틴트 추천편을 보고 사온것ㅋㅋㅋㅋㅋ 추천은 카일리랑 레드판쵸였는데 남자친구가(전전남친다시 만나게 됨;;) 로렌이 잘 어울린대서 같이 샀음 로렌은 레드오렌지 계열이고 카일라는 체리버건디? 레드판쵸는 아무나 어울리진 않는데 어울리는 사람들이 바르면 찰떡이라길래 6800원인데다가 도전 욕구 불타올라서 사봄

루치펠로 치약은 이민정 치약으로 알려져있는데 접근성이 나빠서 홍콩에서 사려다가 태풍때문에...ㅡㅡ
못사고 돌아왔는데 부츠에 입점이 뙇~~~
치약 주제에 너무 예쁨

어라운드미는 르네휘테르였나 무튼 유명한 샴푸 짭인거 같긔....?





5. 올리브영 여드름 패치 / 인튜이션 면도날 / 페리페라 외모성수기

생필품 사러 갔다가 또 괜히 기웃기웃거리면서 틴트도 하나 집어옴ㅇㅅㅇ
항상 느끼는게 저렴이 여러개 살바에 비싼거 하나 사는게 나은데........(물론 다사버리긴 하겠지 언젠간 껄껄껄)



6. 안다르에서 피트니스복

손나은 레깅스는 됐고 그냥 운동복을 골라보았음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넉넉하게 시켰는데 레깅스빼곤 다 크다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론 다 2사이즈사는걸로.....
상의는 색상이 생각보다 너무 칙칙하고 바지도 그닥 맘에 들진 않는다 그냥 엉덩이 가리개 정돜ㅋㅋㅋㅋㅋ
레깅스가 쫀쫀하고 엉덩이도 이뻐보여서 레깅스는 더 구매할 의향이 있음!!



음 그리구 뉴발란스에서 얼굴 가릴 검은 모자도 하나 샀는데 맘에 든다ㅋㅋㅋㅋㅋ

메이크업 포에버 아크릴립 사려고 갔었는데 바른거 보더니 남자친구가 별로래서 짜게 식고ㅡㅡ
돈을 쓰고 싶긴한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어서 이상한데 조금씩 계속 쓰는 나날들

7. 아그네스

아그네스 2회차 받은지 3주하고도 하루가 지났는데 확실히 좁쌀여드름이 거의 안나고 있는 상황! 그대신에 피부가 좀 상처났다고할지ㅠㅠ 여드름 때문에 가려서 신경안쓰이던 피부결이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붉은기는 또 레이저로 해결가능하니까 별 신경은 안쓰이는데 피부결은 또 우째야하냐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번엔 저번보다 염증성 여드름이 좀 더 나는 기분이었는데 그래서 어제 염증주사도 맞고옴

일단 시작한 이상 끝을 볼 생각이라 20일 경에 다시 레이저 받으러 갈건데 다니던 병원에서 트러블이 있었어서ㅡㅡ
병원을 바꿔야되는데 또 어디로 알아봐야하나 그게 약간 스트레스임

얘~ 너 그거 입는다고 연예인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뭔가 어그로성 제목인데 누군가가 혹시라도 저렇게 말한다면 나는 응 나도 아는데 ㅇㅅaㅇ? 이렇게 말해줄거다

얼마전에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누가 어떤 연예인이 입은 옷 브랜드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는데 그 밑에 누가 굳이 댓글로 옷 이쁘지도 않고 연예인 ㅇㅇㅇ이 입어서 이쁜거 같다는 댓글을 달더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글 올린 사람이었으면 기분 별로 안좋았을거 같음 브랜드 알려달라는 글에 고나리질ㄷㄷ해
근데 그 밑에 또 댓글로 다른 사람들이 넌 그럼 옷은 왜입고 화장은 왜하냐고 어차피 ㅇㅇㅇ보다 안예쁠텐데?라고 말해서 왠지 모르게 통쾌했음

무튼 연예인이 쓴 아이템 쓴다고 그사람 안되는거 알고요 그냥 이뻐서 사는거고요ㅇㅅㅇ

1. 선미 헤드 숏 푸퍼 와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는 이미 샀는데
작년에 비싼 패딩을 두개나 사서 카드값 갚느라 고생한 기억에 패딩 오반가.....하다가 20만원대로 원래 싼데 할인 적립금 먹이면 14만원대길래ㅋㅋㅋㅋㅋ막 입지 뭐..라는 마음으로 삼
색상은 이미 패딩은 검은거 3개 아이보리 1개 카키 1개 있어서 블랙/와인 중에 와인 선택
헤드라는 브랜드 진짜 단 1도 관심없었는데 요즘 젤 힙한 선미를 모델로 쓴거 진심 신의 한수
근데 슬프게도 실제로 보면 옷은 솔직히 그닥 이뿌진 않다
너무 빵빵해서 묘하게 급식의 향기가 나는거 같음
특히 뒤쪽 어깨 승모ㅋㅋㅋㅋㅋㅋ이 부분이 ㄹㅇ 빵빵해서 한 어깨 해보임ㅋㅋㅋㅋㅋㅋ광고컷에서 옷을 제
대로 안입은 이유를 알겠더라
진짜 반품 고민하다가 이거 입고 어디 좋은데 갈일은 없을거 같곸ㅋㅋㅋㅋㅋ 그냥 편하게 입기로 함



2. 입생로랑 마뜨 틴트
나나 단발 나는 기본적으로 극호였는데 사람들이 별로라니까 바로 머리 붙여서ㅜㅜㅜㅜ 안타까웠음
난 저번주에 까맣게 염색하고 요렇게 잘랐는데 아쥬 맘에 든다
요런 단발은 가르마쪽 볼륨을 살리는게 아주 관건인데 (안그러면 애봉이 되기 딱 조음^^^^^^) 그게 좀 귀찮기는 함
무튼 마뜨 틴트는 테스트도 몇번이고 해봤고 색상도 제품력도 솔직히 별론데 그냥 나나찡이 화보 찍음 + 립덕인데 하나쯤 있어야되지 않겠나 이런 마음으로 16호 20호 갖고는 싶음ㅋㅋㅋㅋㅋㅋ선뜻 지갑이 열리진 않아서 생일선물로 받을까보다



3. 손나은 안다르 레깅스
요즘 대세인듯한 손나 예쁜 손나은~~~~
얼굴은 러블리한데 의외로 사복패션이 시크한것이 은근 되게 내스타일이라 눈여겨 보는중
(개인적으로 연예인 중에서 최지우/크리스탈 옷입는 스타일 제일 좋아한다 심플하고 시크한 스타일)

레깅스만 입는게 민망하냐 안민망하냐의 기준이 골반/엉덩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말라도 골반/엉덩이 있으면 살짝 민망해보이는듯) 손나은은 골반도 아예 없진 않은데 별로 안민망해보이는듯

안다르 레깅스는 실제로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품절돼서ㅂㅂ...ㅠㅠ


손나은 아디다스 레깅스
그래서 요번엔 이걸 뒤적뒤적 거렸는데
사진상으로도 발목이 딱 안붙는게 보이고 후기에 보니까 저 삼선이 프린팅이라 갈라지고 들뜬다는 얘기가 많아서 짜게 식음 그냥 구경만 하는걸로..........




공병도 엄청 나오고 사고 싶은것도 많이 생겼는데 또 따로 포스팅해야겠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